Daewoon [Homepage] (2011-10-08 00:23:19, Hit :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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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부다나라 바자회1


애틀랜타 부다나라(불국사) Garage Sale (바자회)

애틀랜타 부다나라 법회는 매달 한 달에 한번 Pinckneyville Community Center 에서 법회를 가진지 벌써 횟수로 3년이 지났습니다. 신도님들 모두의 염원중 단연 으뜸은 우리들도 기도하고 정진할 수 있는 법당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일것입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들도 법당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뭔가를 해야 한다는 이성욱 거사님의 제안으로 시작되어서 부다나라 거사님들이 주축이 되고 보살님들이 뒷받침한 신도님들 모두의 마음을 합친 “부다나라 바자회”로 꽃을 피워냈습니다. 부다나라 바자회에서 팔 물품들을 몇 달에 걸쳐 신도님들이 발품을 팔며 모으기도 했고 또한 기증도 받았습니다.

10월 1 일 9시부터 시작한 바자회는 해는 났지만 가을 날씨라 아침 기온이 좀 쌀쌀한 가운데 시작되었습니다.

바자회 장소는 애틀랜타에서 큰 한국 슈퍼중 하나인 남대문 파머스 마켓이 제공을 해 주었습니다. 도착해 보니 이성욱 거사님이 모은 옷가지를 진열할 가판대등 정말 많은 준비를 벌써 해 놓으셨습니다. 이호임 보살님, 정민이 아버지와 백승화 거사님, 그리고 우리 6살짜리 동구까지 물건 하나라도 더 팔기위해 아침 9시부터 열심히 뛰었습니다.

동구는 인형옷을 입고 바자회를 선전했고 이때 동구가 입고 선전했던 인형옷은 3불에 팔렸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오전에는 매상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이러다 대박 나는거 아닌가 했는데, 차츰 시간이 지나니깐 사람이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더니 오후 3시쯤에는 물건을 보러오는 사람이 없어서 4시쯤 조기종영을 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좀 추웠지만 오후가 되니 날씨가 너무도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야외로 가족나들이 간 것 같아 보이기도 하고, 아님 우리의 마케팅전략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다음엔 좀 더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중간에 동구 어머니, 성락거사님, 황혜경 원장님 그리고 몇몇 보살님들이 양손가득 식사와 간식을 준비해 오시고 같이 힘을 보태 주셔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간혹 물건을 보러오신 한국분들 중에는 어느교회에서 바자회를 하는 거냐고 하면서 절에서는 바자회를 하는것을 처음봤다고 의아해 하기도 했었습니다.

경기가 안좋은 것에 비해도 그래도 200불 정도 모았으니 어느정도 성과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은 돈이나마 부다나라 법당마련에 밑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략을 새로짜서 내년 봄에도 바자회를 또 하자는 쪽으로 의기투합했습니다.

이번에 바자회를 통해서 다시한번 부다나라 신도님들의 마음이 한 마음이 되는 소중한 시간들이을뿐만 아니라 불교를 알릴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기도 했었습니다.

무영 김동하 합장



2012 애틀란타 부처님오신날 09


애틀랜타 부다나라 바자회1


부다나라 바자회2


부다나라 바자회3


부다나라 바자회4


Reflections of the Buddh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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