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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짬】 ‘다문화 커플’ 첫 주례 맡은 선각 스님
大雲  (Homepage) 2017-03-26 23:04:28, 조회 : 426, 추천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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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니 선각 스님(가운데)이 23일 말리 출신 유학생 신랑 아마두 마마두 상가레(왼쪽)와 한국인 신부 박꽃별(오른쪽)씨의
화혼식에서 주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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